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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1517

스타트업 사용기 개요

Bongrak 2015.06.07 03:27




2015년 11월 25일 수정.


2015년 2월 27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약 9개월간 경험한 것, 느낀 것 등을 정리하기 위해 작성합니다.



2월 7일 첫 만남, 2월 27일 함께 일하기로 결심한 시기부터 있었던 많은 사건들..

웹사이트 개발 외주건, 인수합병 추진건, 어플 개발 외주 진행건, 정부지원사업 선정과 워크샵, 팀원 보충, 마케팅 활동들, 투자 관련 미팅, 업무 협의/제휴, 컨텐츠 확보, 사무실 꾸미기, 팀 문화 정착 등등..

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6월 이 글을 처음 적을때처럼(아래 글),

이 글은 제 주관적인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기에 많이 틀린부분이 있을겁니다.

판단은 직접 하시고, 참고용으로 봐주시면 될 듯 합니다.




현재 글을 쓰는 시점은 2015년 6월 7일 새벽입니다.


제가 회사를 그만둔 것은 2015년 1월 말,

그리고 새로운 일을 찾아(새로운 사업을 찾아) 다니던 2월,

지금 같이 일하는 대표님을 처음 만난 것이 2월 7일,

다르마 회사와 같이 일하기로 결정된 것이 2월 27일,

그리고 두사람 어플 출시가 6월 1일에 된 상태입니다. ㅋ.ㅋ(안드로이드 버전)


이 스타트업 사용기는,

1) 스스로 돌아보고 정리하기 위해

2) 새로운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정보를 드리기 위해

3) 두사람 어플을 서비스하는 다르마라는 스타트업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그리고 진행되고 있는지를 회사 공식 의견이 아닌 일을 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전해드리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2번의 목적과 관련하여, 한가지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이 사용기 카테고리에 적혀진, 그리고 적혀질 많은 내용은 순전히 제 주관적인 경험과 의견이 반영되어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틀린 내용이나 오래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사항으로만 확인해주세요.


스타트업에(그리고 사업에) 정답은 없으며,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 이 스타트업 시장에서의 약간 늦은 정보는 매우 늦은 정보가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러한 정보가 있다면 지체없이 댓글로 혼내주시고 최신 정보를 공유해주세요~!



그럼...

할 줄 아는 것이 특별히 없는 한 사람이 어떻게

평소 관심만 많던, 그러나 하고 싶었던 스타트업쪽에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어떤 고민을 갖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같이 살펴볼까요..?





"헤헤 기대되는데..?" - 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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