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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2013-2014

벌써 2014년 7월이 지나가는 중…

by Bongrak 2014. 7. 27.

2013년 10월 22일, 큰 맘을 먹고 회사를 그만둔 후 벌써 9개월.



후회는 전혀 없고 새로운 것에 대한 희망과 도전.



좀 더 열심히 하자~!



하나하나 되어 가고 있는 느낌은 있으나


아직은 너무 천천히 가는 중.



급할 것은 없지만 너무 천천히 가다가 기회를 놓칠것 같은 느낌도.



그래도 요즘 너무 행복한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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