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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러시아 여행기 6. 바이칼 호수

by Bongrak 2010. 9. 23.

바이칼호수에서 쉬었던
2010. 7. 23 ~ 2010. 7. 24 까지의 여행기 입니다.

일정 간단정리 --------
 7. 23(금) 바이칼 호수에서 휴식
 7. 24(토) 바이칼 호수 -> 이르꾸츠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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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3
오늘은 하루종일 바이칼 호수에서 휴식을 취했다.
오랜만의 휴식이라 참 좋았다. 날씨도 좋았고.
주변 캠프한 인원들과 축구도 하고, 수영도 하고...
러시아 여자 왜이리 이쁜지 ㅋ
많은걸 궁금해하는 한국, 일본, 중국어 모두 조금씩 하는 여자(리타)와
그녀의 친구들과 얘기도 해보고.
슬로바키아 여행자 두명도 만나 같이 한잔하고.
재밌었다.




7. 24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조금씩 내린다.
어서 짐 정리하고 떠나기 전 밥 먹는데
우리 오토바이/차 넘버를 보고(한국번호판) 한국인이냐며 다가온 분들.
덕분에 맛있는 꼬치도 먹어보고 즐겁게 출발~




나, 러시아인3명, 형수님

오믈 2개를 선물받고 좋아하는 우리. 하지만 사실 난 싫다. 난 생선이 싫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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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이칼

수영 후 여유

바다??

우리의 베이스

자연과 함께하는 동물





계속되는 독사진 ㅋㅋ



휴식~


낚시도 하는군

교회의 단체. 많은사람들이 부러웠다.

이뻤던 타샤? 형수님이 두드러기로 병원을 찾는데 도와주던.



밤이 다가오는군요



게으른 녀석들 -_-

나와 치환형이 형님형수님을 만나게 해준 교회의 파란지붕



오믈구이. 난 안먹어야지

난 역시 라면 부스러기가 최고 ㅋㅋ


둘이서 여행중인 슬로바키아인. 근데 내 얼굴은 왜 빨갛지??? 슬로바키아 술 너무 독하다. -_-

아침에 만난 고려인분들.

꼬치를 해준다. 너무 맛있다. 음식이름이 샤슬릭 이었나?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 리타와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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